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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소율, 결혼 후 손부어도 반지는 꼭..인형 미모에 마음도 예뻐

입력 2022-12-07 12: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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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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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일상을 전했다.

6일 소율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팬들과 가졌다.

소율은 “언니~결혼 후 아가 낳고 결혼반지 계속 끼시나요~? “라는 질문에 ”네~ㅎㅎ 늘~ㅋㅋ 끼고 다니고 있습니다 손가락 부어도 그냥 끼고 다녀요..ㅎ“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소율은 출산하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미모를 유지, 철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군살제로 몸매를 만들어 팬들에게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지난 2017년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 해 5월 첫 딸 희율 양을 얻었다. 이후 지난 2월 5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소율은 9월 10일 둘째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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