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진이의 제안에 서하얀이 거절했다.
7일 방송된 SBS FiL '뷰티풀' 8회에서는 '페스티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서하얀, 박진이가 뷰티 뮤직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두 사람은 메이크오버를 위해 무대에 올랐고 아티스트들이 헤어와 메이크업을 스타일링했다.
각자 주문한 대로 메이크업과 헤어가 완성됐고 변신한 모습을 본 두 사람은 놀라면서도 만족스러워 했다. 서하얀은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든다"며 "아티스트분들 감사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박진이는 "이대로 집에 가서 맥주 마시면 안될 것 같다"며 "서하얀 언니, 어디라도 갈까요? 빨리 허락 받아요"했지만 서하얀은 "귀가하겠다"고 단호히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