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그러워" '바퀴집4' 성동일X김희원, 여진구→로운 역대 막내들에 애틋(종합)

입력 2022-12-08 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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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바퀴 달린 집 시즌4' 방송화면 캡쳐
tvN '바퀴 달린 집 시즌4'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성동일, 김희원이 여진구, 임시완, 공명, 로운 역대 막내라인에 애정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4’에서는 지난 방송을 돌아보는 성동일, 김희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동일과 김희원은 지난 영상들을 함께 시청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성동일은 "강남에서 하는 건 처음인데"라며 신기해했다. 이어 "아쉬움이 좀 있어서 오늘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자"고 설명했다.

김희원 역시 "다 못 보신 분들 많으실 거다. 시즌 1 때부터 보시는 것도 되게 재밌을 것"이라고 추천했다. 김희원은 "화면으로 보니까 말로 할 수 없다"라며 벅차했고, 성동일은 "정말 2년 반은 아낌없이 시간을 잘 썼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효진이 출연했던 편이 나왔고, 성동일은 영상을 보곤 “효진이는 확실히 화면이 예쁘다”고 말했고, 이에 김희원은 “실제로는 안 예뻐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성동일은 “실물이 더 예쁘지”라며 후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tvN '바퀴 달린 집 시즌4' 방송화면 캡쳐
tvN '바퀴 달린 집 시즌4' 방송화면 캡쳐

배두나 편에서는 김희원이 그의 인성을 칭찬했다. 김희원은 "두나도 추울 때 와서 미안하다고 했더니 자기가 너무 좋았다더라”라면서 “히말라야 온 것 같아서 좋았다고. 굉장히 긍정적이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성동일은 아이유, 여진구의 영상을 보곤 "확실히 젊은 친구들이 나오는 걸 보면 싱그럽다. 김희원과 나의 투샷보다 보기가 좋다"며 흐뭇해했다.

두 사람과 모두 친분이 없었던 게스트 김하늘에 관한 비화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성동일은 " 단체 메신저도 만들었다. 너무 즐거운 추억을 줘서 고맙다더라. 우리 언제 밥 먹냐고 계속 연락하고 전화 통화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바퀴 달린 집4’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한적한 곳에 머물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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