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중' 완전체 컴백 카라 "박규리, 미모 리즈 경신→허영지, 선수됐다"(종합)

입력 2022-12-08 23:59:51
    • 복사완료!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쳐
KBS2 '연중 플러스'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완전체로 컴백한 카라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개그맨 이수지는 카라의 게릴라 데이트 진행을 맡았고, 멤버들의 근황을 물었다. 허영지는 “7년 동안 MC, 예능, 연극, 라디오, 연기를 했다”라며 다방면에서 활약한 것을 언급했고, “집안일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니콜은 “해외에서 활동하다가 올해 한국에서 솔로로 컴백하고 멤버들과 함께 카라로 돌아왔다”라고 전했다. 이수지는 “이 완전체는 처음일 거다. 그래서 준비한 게 있다”라며 추억의 손가락 작대기를 꺼내 관심을 모았다.

‘어색한 멤버’에 대한 질문이 던져졌고, 한승연이 3표를 받았다. 허영지는 “술자리를 덜 가졌다”라고 이유를 밝혔고, 박규리는 “어색한 건 아니고 얘를 찍으면 이해해줄 거 같았다. 영지는 진짜 싫은가 보다”라고 몰아가 폭소를 유발했다. 허영지는 다급하게 “이유 바꾸겠다”라고 당황해 막내미를 보였다.

‘다시 요정으로 돌아왔는데 가장 적응 못하는 멤버’로는 한승연이 몰표를 받았다. ‘이번 재결합 활동에서 포텐 터질 것 같은 멤버’로는 박규리가 3표를 받았다. 니콜은 “리즈 경신”이라고 짧고 굵게 이유를 밝혔다.

한승연은 허영지를 선택한 이유로 “영지가 지난번에 활동했을 때는 완전 신인이었는데 이제 저 친구도 찰 만큼 차지 않았냐. 갑자기 노련미가 딱 생겼다. 너무 잘한다. 이젠 영지가 선수가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