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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옥순, '돌싱3' 유현철과 거침없는 스킨십..대놓고 애정행각

입력 2022-12-13 04: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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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10기 옥순(가명)이 유현철과 열애 인정 후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보였다.

12일 SBS Plus, ENA PLAY 예능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옥순은 "저희 둘 다 아이가 있다보니, 연애 사실을 공개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그만큼 서로 더 노력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이가 되도록 할게요!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라며 MBN '돌싱글즈3' 유현철과 열애 인정 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첫 만남은 DM으로! 누가 먼저랄게 없이 서로 응원 메세지 주고 받다 양육에 대한 공감으로 친해져서 만나보고 싶다고 생각했고, 같이 시간 맞는 날 청주에서 만났어요. 그 이후 현철님께서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다 말씀하셨고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라며 "만난지는 한달이 채 안됐고 좀 이른 감이 있어서 나중에 말씀드리려 했는데,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라방으로 급하게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과 유현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입을 맞추거나 얼굴을 밀착하는 등 달달한 포즈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뜻밖의 조합으로 커플이 성사된 두 사람을 향해 누리꾼들도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옥순은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혔다. 유현철은 MBN, ENA '돌싱글즈3'에 출연했으며 8세 딸을 양육 중인 싱글 대디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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