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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 키 170cm인데 순둥순둥..연예계 대표 강아지상

입력 2022-12-13 17: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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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김다미는 13일 "찹쌀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미는 스튜디오에서 강아지를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무엇보다 김다미는 연예계 대표 강아지상답게 강아지 옆에서 순둥순둥한 멍뭉미를 발산하고 있어 팬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다미는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병우 감독의 신작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김다미는 극중 인공지능 개발 연구원이자, 거대한 해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안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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