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책 쇼핑을 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혜리는 지난 13일 "서점은 오랜만에 가도 언제나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서점 곳곳을 돌아다니며 책이나 카드를 구경하고 있다. 무엇보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문제집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혜리는 음식점에 앉아 구입한 책들을 진지하게 살펴보고 있다. 더욱이 편안한 차림으로도 인형 같은 비주얼이 돋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혜리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일당백집사'에 출연하고 있다. '일당백집사'는 일(한 건)당 백 원으로 시작하는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남자 김집사와 죽은 이의 소원을 들어주는 장례지도사 백동주가 생활 심부름업체 '일당백'을 운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또 배우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