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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민혜연, 본인 피부에 직접 시술하는 병원장.."트러블 올라와"(의사혜연)

입력 2022-12-18 14: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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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채널 캡처
민혜연 채널 캡처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민혜연이 트러블 관리하는 방법을 공유했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요한 날 트러블이 났다면? 하루면 충분한 트러블 긴급처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민혜연은 "건조하고 추운 겨울이 되면 피부에 트러블이 생긴다거나 하는 경우가 많다"라면서 "난방기기를 틀면서 피부 트러블이 올라오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평소 어떻게 예방을 하고 있는지에 관해 설명하며 "이미 트러블이 올라온 경우에는 그것만으로 해결이 안 되기도 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트러블 양상에 따라서 항염 기능이 강한 스킨 부스터를 사용하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곤 카메라에 본인의 피부 상태를 보여주며 얼굴 곳곳에 작은 좁쌀 트러블이 올라온 상태라고 했다.

"날이 건조해지면 피부가 보습을 위해 각질도 더 두껍게 만들고 피지 분비도 강화를 시키다 보니까 나뿐만 아니라 요즘 환자분들도 좁쌀이나 곪은 여드름이 난다고 많이 오신다"라고 피부 고민을 공유했다.

민혜연은 약의 경우 항생제는 투약하는 시기 동안 음주를 피해야 한다면서도 "나도 연말이다보니까 술 약속이 많아서 약으로 다스릴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프지 않고 편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면서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피부과 원장으로 근무 중인 민혜연은 병원에서 시행하는 구체적인 시술 방법과 과정을 공유했다.

그는 직접 본인의 피부에 시술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별로 붉은기 심하지도 않다. 보통 모공레이저 경우 자국이 크고 붉은 딱지가 생길까 걱정하기도 한다"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민혜연은 이후 다시 카메라를 켜고 "이후 3일 정도 경과한 상태다"라면서 얼굴 염증이 많이 가라 앉았다고 피부 상태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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