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스킵' 유재석X전소민X넉살, 속전속결 소개팅 주선.."예측불허 결말 기대"

입력 2022-12-15 09:04: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재석·전소민·넉살이 소개팅을 주선한다.

오늘(15일) 첫 방송되는 tvN ‘스킵’은 청춘 남녀 8명이 ‘4:4 당일 소개팅’으로 만나, 퀵하고 쿨하게 자신의 짝을 찾는 속전속결 소개팅 예능이다. 대화를 나누다가 맞지 않으면 '스킵'을, 호감이면 '하트'를 누른다.

유재석은 “현장에서 녹화하면서도 느꼈지만 스키퍼들의 밝은 에너지와 즐거운 분위기가 보시는 분들께도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예측불허의 결말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또 전소민은 “스며들듯 연애하는 것도 좋지만 나랑 맞는 사람을 찾아 시작하고 알아가는 것도 좋은 것 같다”라면서 “시간이 금인 바쁜 현대사회에서 일할 시간도 잠잘 시간도 부족한 분들께 컴팩트하게 사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드린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이어 “스키퍼들이 한 공간에서 서로에게 보내는 호감 시그널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지켜보는 저도 설레고 떨린다. 과감한 표현과 솔직함들 그리고 예상 밖의 선택과 종잡을 수 없는 마음들을 여러분도 같이 떨리는 마음으로 응원하며 시청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tvN ‘스킵’은 오늘(15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스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