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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태리, 첫공연 마친 귀요미..너무 깜찍해서 깨물어주고 싶어

입력 2022-12-15 06: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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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귀여운 딸 태리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샵 출신 이지혜는 "우리 태리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첫 공연. 어색하고 긴장된 너의 얼굴이 더 귀여워 #감동 #폭풍칭찬 #온종일즐거운하루 #첫째딸 #첫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 부부가 딸 태리의 유치원 공연을 관람한 후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태리 양의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사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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