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다섯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경맑음은 정성호가 전날 태어난 막내에게 뽀뽀를 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경맑음은 "다섯 아이의 아빠"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경맑음은 "오빠 진짜 우리는 삶의 감사함과 축복을 너무너무 많이 받았음을 잊지 말고 열심히 살자"라고 했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이들은 이번 아들 출산으로 다섯 아이와 함께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