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에릭남이 남친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싱글즈'가 최근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에릭남의 편안하면서도 장난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싱글즈'와의 인터뷰에서 에릭남은 “어려운 도전이라도 온 마음을 다해 노력하면 어떠한 결실이라도 얻을 수 있다”라며 “결과가 자신이 원하던 바와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모든 걸 쏟아부었기에 선택을 후회하진 않는다”고 했다.
또 에릭남은 음원 순위나 판매량의 수치보다 내가 행복해지는 것에 의의를 두겠다며 “최대한 부담을 내려놓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즐겁게 음악을 하는 게 답인 것 같다"고 전했다.
에릭남은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 유럽 투어 일정 후 두 동생들과 함께 한 여행기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영화 '트랜스플랜트'는 휘터커와 니나 양 본조비가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고, 제이슨 박 감독과 함께 데이비드 제이 리는 시나리오 공동집필을 담당했다.
한편 에릭남과 함께한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1월호와 '싱글즈'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싱글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