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동주 "미국에서도 고등학생 부모는 흔치 않은 일" 현실 밝혀(고딩엄빠2)

입력 2022-12-21 22: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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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고딩엄빠2' 캡처
MBN '고딩엄빠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동주가 고딩엄빠와 비슷한 사례가 미국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에서는 서동주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동주는 "평소 '고딩엄빠' 애청자다. '고딩엄빠'들의 각종 사연에 답답해하기도 하고, 공감도 하면서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실 부모님이 엄하셨던 편이어서 저 역시 부모님보다는 고딩엄빠들의 마음에 조금 더 몰입하게 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인철 변호사는 서동주에게 "미국에도 '고딩엄빠' 같은 사례가 있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서동주는 "미국에도 '고딩엄빠'같은 프로그램인 '틴 맘'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다"며 "하지만 한국보다 오픈된 문화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생 때 부모가 되는 일은 흔치 않다"며 "그래도 사회적으로 지원을 많이 해주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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