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전혜원, 출연 결심 계기 "군복 입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 흔치 않다고 생각"(양들의 침묵)

입력 2022-12-21 14: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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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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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전혜원이 '양들의 침묵' 합류 이유를 전했다.

21일 오후 KBS2 '드라마 스페셜 2022 - 양들의 침묵'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김수진 PD, 배우 김새벽, 전혜원, 이도엽이 참석했다.

이날 전혜원은 '양들의 침묵' 출연 결심 계기에 대해 "우선 내적인 모습으로는 사회 초년생 분들의 심리랑 감정들의 변화를 제가 잘 표현해 내고 싶었고,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그런 걸 기대하며 연기를 준비했다"라고 했다.

이어 전혜원은 "외적인 모습으로는 제가 군복을 입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다고 생각했다"라고 했다.

한편 '드라마 스페셜 2022 - 양들의 침묵'은 마지막 진급 기회를 잡기 위해서 사건을 침묵해야만 하는 대위 최형원(김새벽 분)의 갈등을 다룬다. 오늘(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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