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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씽2’ 고수X허준호, 살인범 잡으려 택배기사+폐지 수거 ‘변장’…”시체 어딨어?”

입력 2022-12-26 21: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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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N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고수와 허준호가 또다시 나섰다.

26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미씽:그들이 있었다2’ (극본 반기리 정소영/연출 민연홍 이예림) 3회에서는 살인범을 잡기 위해 변장한 김욱(고수 분)와 장판석(허준호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승재는 감금 당하고 있던 예원을 구하기 위해 갔다가 죽음을 당했다. “그래도 다행이에요, 여기 예원이가 아니라 제가 있어서요. 만약 예원이한테 무슨 일이 생겼다면 못 버텼을 것 같아요”라는 승재의 말에 모두 마음이 무너졌다.

실종 전담반인 준호(하준 분) 역시 예원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승재를 찾고 있었지만 피의자 이태현은 태국으로 도주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욱으로부터 승재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준호가 증거를 찾는 사이 욱과 판석은 각각 택배 기사와 폐지 수거인으로 분장해 이태현의 도주를 막았다. 욱은 이태현에게 은밀히 다가가 “승재 시체 어딨어?”라고 물었다. 이태현은 변호인이 등장한 후 입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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