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태희♥'비, 슈트 비주얼 훤칠..김호영 "세상에 자기야"

입력 2022-12-25 0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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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비가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비는 "hongkong", "go to work", "merry christmas" 등의 해시태그와 함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비가 거울을 통해 남긴 셀카를 담고 있다. 비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은 채 스케줄에 나선 듯한 모습. 특히 머리카락을 모두 올린 다음 슈트를 입은 비는 남자답고도 잘생기고 훤칠한 비주얼을 과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에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세상에~~~~~ 자긔야~~~~~ 최고다 최고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이시언은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아이키와 한상진도 "와", "멋지다 우리 지훈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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