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귀여운 셀카를 공개해 팬들을 웃게 만들었다.
30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ㅍㅋㅇ ㅂㄹ 오늘 일정 끄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옥주현이 스케줄을 마치고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옥주현의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지난달 30일 개막했다.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토드(죽음)’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