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이도엽, 父전국환 죽음→5일의 자유

입력 2022-12-30 22: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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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소방서 옆 경찰서' 방송캡쳐
SBS '소방서 옆 경찰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도엽이 아버지 전국환의 죽음으로 교도소에서 나오게 됐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마중도(전국환 분)의 죽음으로 마태화(이도엽 분)가 밖으로 나오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반지를 구매하고 있는 봉도진(손호준 분)을 누군가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가운데 마중도 의원의 사망 소식에 진철중(조승연 분)은 "이러면 판 꼬이는데"라며 좌절했다.

그리고 마중도의 장례식으로 인해 수감되어 있던 마태화가 5일간 밖으로 나오게 됐다. 마태화가 양치영에게 340억을 보냈고, 양치영은 "살 놈은 살아야지"라며 마중도에서 마태화로 방향을 틀었다. 이후 마태화는 "선물은 잘 받았고? 우리 아버지가 참 나를 아끼셨어. 하나뿐인 아들 빵에 보내는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으면 돌연사를 다 하셨겠어"라며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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