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신구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신구, 손병호가 출연했다.
신구, 손병호는 연극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에 출연 중이다.
신구는 올해 초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적 있다.
요즘 건강이 어떠냐는 물음에 신구는 "지난 봄에 약간의 고비를 넘겼다"라고 했다.
이어 신구는 "지금 연극하고 있으니까 다시 회복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구는 올해 나이 87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