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하얀이 2022년 마지막 날 일상을 전했다.
31일 배우 겸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은 "올해의 마지막은 하타 수련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하얀은 가벼운 분홍색 패딩에 운동복을 입고 외출한 것으로 보인다.
요가 강사로 일한 바 있는 서하얀은 한 해의 마지막날까지 운동을 하는 부지런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