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일리, '환혼' 마지막 OST 가창..1월 1일 'I'm Sorry' 발매

입력 2022-12-30 10: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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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일리가 마지막 OST를 가창한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 극본 홍정은 홍미란) 측은 오는 1월 1일 오후 6시 세번째 OST인 에일리의 ‘I’m Sorry’를 발매한다.

‘I’m Sorry’는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진부연(고윤정 분)과 사랑하는 그녀를 알아보지 못하는 장욱 (이재욱 분)이 서로가 운명적인 인연임을 알아가게 되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음악감독 남혜승은 “에일리의 대체 불가능한 목소리는 ’환혼’ 파트1과 파트2를 관통하는 두 주인공의 멜로의 서사를 담아낸 ‘I’m Sorry’를 완벽하게 표현해준다”고 밝혔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 OST Part3 에일리의 ‘I’m Sorry’는 오는 1월 1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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