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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알쓸인잡' BTS RM에게 2022년이란..."뜻 깊은 한 해"

입력 2022-12-31 05: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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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알쓸인잡' 캡처
tvN '알쓸인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RM이 뜻 깊은 한해를 언급했다.

3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알쓸인잡'에서는 2022년을 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2년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김영하, 김상욱, 이호, 심채경, 장항준, RM이 함께 모여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김영하는 특히 '나만의 10대 뉴스'를 꼽아보며 한해를 되돌아보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신간 출간과 '알쓸인잡' 출연이 톱 1, 2위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10대 뉴스'에 대해 RM은 "음악 시작한 지 15년 됐는데 이제 1집을 냈다"며 "솔로로 제대로 15년 만에 데뷔하는 게 아무래도 첫 번째 뉴스일 것 같은데 예를 들어 내가 감독이라면 첫 영화로 입봉을 한 격"이라고 말했다.

이가운데 다른 출연진들은 '알쓸인잡' 출연을 언급했고 장항준 감독은 "사실 '알쓸인잡' 프로그램 자체가 10대 뉴스에 들어가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이 말에 RM은 "들어 갈 것 같다"며 "전 7년만의 고정예능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의미가 있는데 감독님은 워낙 많은 고정을 하셨지 않냐"고 했다.

특히 심채경은 다누리호 발사에 대해 언급했다. 심채경은 "달에 착륙을 하는게 아니라 달의 인공위성이 되어서 1년을 도는거다"며 "지금도 열심히 가고 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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