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두나가 화보를 통해 종잇장 몸매를 뽐냈다.
배우 배두나는 3일 화보 여러 장을 공유했다.
이는 배두나가 최근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해당 화보 속 배두나는 연예계 대표 슬렌더답게 잘록한 개미허리를 과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렇게 얇은 허리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복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배두나는 오는 2월 영화 '다음 소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도희야'로 제69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되고 국내외 영화제를 휩쓸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정주리 감독의 신작 '다음 소희'는 당찬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가 현장실습에 나가면서 겪게 되는 사건과 이를 조사하던 형사 ‘유진’이 같은 공간, 다른 시간 속에서 마주하게 되는 강렬한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