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뇌공조' 정용화, 장호일 사망사건 재수사 "신경과학팀의 빛이 되겠다"

입력 2023-01-03 22: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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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두뇌공조' 방송화면 캡쳐
KBS2 '두뇌공조'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용화가 장호일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했다.

3일 방송된 KBS2 ‘두뇌공조’에서는 신하루(정용화 분) 박사와 금명세(차태현 분) 형사의 공조 이야기가 그려졌다.

신하루는 설소정(곽선영 분)에 “신경과학팀의 빛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생산적이고 흥미로우면서도 경이로운 수사 체험 하실 준비 되셨습니까”라고 말했고, 금명세는 적극적으로 호응하는 설소정에 “당신 교주야? 제비야?”라며 못마땅해했다.

설소정은 “이러지 말고 회식할까요? 두 분 오해가 있으신 거 같은데”라며 사이를 풀어보려 했다. 신하루가 먼저 경찰서를 떠나자 설소정은 남아 있는 금명세에 김길중(우현 분)에 미움을 받고 있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며 협조를 부탁했다. 신하루는 김재원(장호일 분) 사건을 재수사하기 시작했다.

한편 ‘두뇌공조’는 서로 못 죽여 안달 난 두 남자가 희귀 뇌질환에 얽힌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본격 뇌과학 코믹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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