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최고기가 딸 솔잎이와 주택서 캠핑을 했다.
지난 3일 최고기는 유튜브 채널 '최고기 종합채널'에 '이사한 집에서 새해 연말 캠핑파티(주택캠핑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고기는 "오늘 집에 손님이 오셨다. 연말 파티를 할 거다. 솔잎이와 제 선물을 다 사왔더라. 너무 많이 들고 오셨다"라며 기뻐했다.
최고기는 손님들과 모여 TV 게임을 했다. 최고기는 "우리 집에 오면 빠질 수 없는 콘텐츠 중 하나다. 다같이 모여서 게임도 가능하다"라며 정겹다고 했다.
최고기는 주택 마당에 캠핑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솔잎이는 준비하는 동안 눈밭에서 홀로 놀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최고기는 손님들과 마당에 둘러앉아 캠핑을 시작했다. 최고기는 술을 따르며 건배했다. 또 불을 피워 마시멜로우를 구워 먹었다. 마시멜로우를 구우며 "안에까지 녹으려면 은은한 불에 오랫동안 구워야 한다"고 팁을 전했다.
캠핑 음식을 먹은 최고기는 손님들과 거실에서 2차를 했다. 솔잎이는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며 착한 모습을 보여줬다.
함께 케이크를 나눠먹은 최고기는 카드 마술도 했다. 솔잎이는 "난 보지 않을 거야"라며 흥미를 보였다.
손님들은 솔잎이에게 "새해 복 많이 받아. 8살이네. 축하해"라고 했다. 솔잎이는 '효녀'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귀여운 재롱을 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