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배우 한지혜는 지난 3일 "12.31~1.2일까지 역류성 식도염이 도져서 먹은거 다 토하고 금식하고 힘도 없고 힘들었지만 어찌어찌 잘 넘겼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돌 지나고 애가 아프거나(온갖 종류의 감기) 제가 아프거나 계속 병원 다니는 건 저희집만 그런 거 아니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지혜는 "새해는 왔고 자꾸 아프지 말고 건강한 한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고 바람을 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윤슬 양을 안은 채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혜가 아팠다고 고백하자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2021년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