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정환, 웹드라마 컴백 소감 "배우로 진출까지는 절대 아니다"

입력 2023-01-06 13: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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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정환이 배우 복귀 소감을 적했다.

6일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은 "오늘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몇 번 업로드 예정이에요. 푹 쉬고 있는 저에게 제의가 들어왔을 때 첨 해보는 독특한 스토리와 캐릭터 여서 망설임 없이 참여했고요"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 & 스태프들과 재밌게 촬영했습니다. 배우로 진출까지는 절대 아니니ㅎ 가벼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그럼 굿 주말요!"라고 당부했다.

앞서 웹 시트콤 '화곡동 블루스' 측은 지난 4일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화곡동 블루스'로 연기 컴백을 한다고 밝혔다. 과거 신정환은 2003년 SBS 미니시리즈 '요조숙녀'에서 조연으로 연기를 시작한 바 있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과 뎅기열 거짓말 논란으로 연예계에서 퇴출됐으나 이후 Mnet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 TV조선 '부캐전성시대' 등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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