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젠과 진우가 그네 하나로 1년 만에 웃음꽃을 피웠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스타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가 그려졌다.
2022 KBS 연예대상으로 한자리에 모인 슈돌 가족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사유리와 젠, 그리고 찐건나블리 남매가 등장했다.
젠은 1년 만에 다시 만난 찐건나블리에 수줍은 듯 도망을 갔으나 진우가 적극적으로 다가가자 다시 마음을 열어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진우와 젠은 둘만의 세상인 듯 자신들만의 언어로 해맑게 놀아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