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오버 더 톱’ 초대 챔피언이 정해진다.
10일(오늘)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이하 ‘오버 더 톱’)’ 최종회에서는 4강전과 결승전이 펼쳐진다.
5판 3선승제로 진행되는 4강전에서는 ‘양팔 최강자’ 김도훈과 ‘랭킹 통합 1위’ 지현민, ‘팔씨름 국가대표’ 주민경과 ‘학생부 전설’ 현승민이 각각 맞대결을 진행한다.
김도훈과 지현민은 접전을 벌인다. 주민경과 현승민 역시 팽팽한 맞대결을 펼친다.
대망의 결승전에서는 명품 경기가 펼쳐진다. 결승전에 걸맞은 수준 높은 기술, 치열한 전략 싸움이 불을 뿜은 가운데, 누가 최후의 승리자가 됐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영광의 초대 챔피언 트로피와 우승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이 탄생할 ‘오버 더 톱’ 최종회는 오늘(10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JTBC ‘오버 더 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