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비주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0일 배우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채널 쇼츠에는 '갑자기 시작된 김우빈의 밸런스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김우빈은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김우빈은 키 3m와 키 30cm 중 3m를, 아침잠과 아침밥 중 아침잠을 선택했다.
또 친구 없이 살기와 폰 없이 살기 중에는 폰 없이 살기를 골랐다.
모든 대사 잊어버리기와 모든 스탭 이름 잊어버리기 중에는 모든 스탭 이름 잊어버리기를 꼽으며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더욱이 웁며드는 비결로는 우월한 피지컬, 훤칠한 외모 모두를 고르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공룡, 우빵 중 마음에 드는 별명으로는 우빵을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