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재혼' 이재은, 43세 얻은 귀한 딸 자랑.."너무 예쁜 꼬마 요정"

입력 2023-01-10 0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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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재은이 귀하게 얻은 딸 50일 사진을 공개하며 자랑에 나섰다.

10일 배우 이재은은 "태리 공주 50일 되는 날이에요. 50일 기념 사진과 가족 사진도 남기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어 "딸바보 부부 인증입니다. 이제 뭔가 가족이 생겼구나. 하는 느낌이네용"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은이 남편 및 딸과 함께 50일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딸아이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재은은 7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시트콤 '논스톱'과 드라마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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