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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7세 안 믿기는 성숙미..미코 母 닮아 우월 유전자

입력 2023-01-10 18: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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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 채널
재시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8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베트남 마지막 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는 모자를 쓰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재시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재시는 성숙해진 눈빛을 보여준다. 재시의 물오른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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