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송중기의 부동산 재산이 총 5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됐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송중기가 2016년에 100억원에 매입 후 재건축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단독주택의 현 시세가 200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거주 중인 용산구 한남동 아파트는 시세가 95억원, 올해 완공되는 청담동 최고급 빌라의 시세는 150억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