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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정준호와 3일 붙어있다 고통 호소 "귀에서 피나려 합니다"

입력 2023-01-10 22: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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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준이 절친 정준호와 여전히 티격태격 케미를 발산했다.

배우 신현준은 10일 "정준호 사진을 지워 보았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3일 내내 붙어 있으니 귀에서 피가 나려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나란히 서서 걷고 있는 신현준, 정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현준은 정준호와 3일 내내 붙어 있다 보니 귀에서 피가 나려한다며 사진에서마저 지워버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오는 2월 영화 '살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살수'는 혼돈의 세상,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앞에 놓인 조선 최고의 살수 ‘이난’(신현준)의 이야기를 그린 조선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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