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연중 플러스'에서 강민경의 열정페이 논란에 대해 얘기한다.
1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가수 강민경의 열정페이 논란을 전하는 ‘연예가 헤드라인’, 세기의 로맨스로 화제를 일으킨 스타 배우 송중기와 현빈 중 승자를 가리는 ‘라이벌 VS’, KBS 새 월화드라마 '두뇌공조'의 배우 정용화, 곽선영, 예지원을 만나보는 ‘가보자GO!’, 트로트 팬들의 남다른 팬덤 문화부터 아이돌 팬덤 문화와 차이점을 알아보는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 그리고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인 범죄 스릴러 '미끼'의 배우 허성태와 장근석과 함께하는 ‘스타 퇴근길’까지 알찬 소식들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먼저, 2020년 쇼핑몰 사업을 시작, 합정동에 65억짜리 빌딩을 매매한 후 쇼핑몰 사무실 겸 쇼룸으로 사용해 주목받았던 강민경. 그는 최근 개인 SNS 계정에 올린 쇼핑몰 구인 공고에 경력자 구직 연봉 금액을 2,500만 원으로 기재해 논란을 일으켰다. 더불어 강민경은 쇼핑몰 오픈 당시에도 스크런치를 5만 9천 원에 판매해 구설에 오른 적 있다.
이외에도 연예인으로 인해 가격 상승 현상이 일어나는 ‘연예인 프리미엄’ 논란에 휩싸인 스타들에는 배우 공효진,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 등이 있는데. '연중 플러스'에서 연예인 프리미엄이 생긴 이유를 전문가를 통해 알아본다.
다음으로 배우 송중기와 현빈의 히트작부터 ‘억’ 소리 나는 부동산까지 ‘라이벌 VS’에서 살펴본다.
최근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송중기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한류 스타 반열에 올랐다. 이후 송중기는 미국 하와이에 있는 콘도를 비롯해 이태원의 단독주택, 청담동 최고급 빌라까지 부동산 재산만 500억이 넘는다고 알려져 주목받았다.
그런가 하면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국민 연하남에 등극했던 현빈. 그는 드라마 '시크릿가든'으로 ‘주원 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도시적인 ‘재벌남’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뛰어난 재테크 실력을 보여준 그는 아내 손예진과 함께 사는 신혼집으로 알려진 구리시의 펜트하우스를 약 48억 원에 매입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고 한다.
‘가보자GO!’에서는 2023년에 시작하는 KBS의 첫 월화드라마! 드라마 '두뇌공조'의 배우 정용화, 곽선영, 예지원을 만나본다. 뇌 과학자 역할을 맡은 정용화는 이날 엄청난 대사량을 소화해야 했던 비하인드를 밝힌다. 한편 성욕 과다 뇌를 가진 캐릭터를 담당한 예지원은 촬영 중 길거리에서 이정표를 붙잡고 폴댄스를 추는 사진으로 많은 화제를 일으켰다. 이에 대해 예지원은 “폴댄스 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길 가다 많이 매달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불어온 트로트 열풍과 함께 중장년층 팬들이 늘어난 요즘, 그들의 남다른 팬덤 문화부터 아이돌 팬덤 문화와의 차이점까지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 취재했다.
마지막으로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인 범죄 스릴러 '미끼'의 배우 장근석, 허성태를 ‘스타 퇴근길’에서 만났다. 한편 얼마 전 '연중 플러스'의 ‘2023년을 빛낼 스타’에 선정됐던 허성태는 드라마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연예계 대선배 장근석. 그는 거짓말 탐지기 게임 코너 중 ‘여자친구가 있나’라는 허성태의 질문에 “저는 항상 누가 옆에 없으면 안 된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연중 플러스'는 12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연중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