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김혜자의 사인회를 직접 방문했다.
배우 한지민은 13일 "생에 감사해. 내일 마지막 사인회! 선생님 뵈러 오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배우 김혜자의 저자 사인회에 참석한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민은 김혜자의 두 번째 책 '생에 감사해'를 여러 권 구입, 번호표까지 받았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김혜자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하는가 하면, 무릎을 끓고 아이컨택을 하거나 따뜻하게 포옹하는 등 김혜자를 향한 팬심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지민은 김혜자와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로 인연을 맺었으며,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도 함께 했다.
한편 한지민은 현재 JTBC 새 드라마 '힙하게'(가제) 촬영에 한창이다. '힙하게'는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이 발휘되는 수의사 '예분'과 열혈 형사 '장열' 콤비가 충청도 무진이라는 작은 동네의 자잘한 범죄 사건들을 해결해가면서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