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은우, 이집트도 홀린 비주얼 "피곤하면 한쪽 눈에 쌍꺼풀 두개"(차은우)

입력 2023-01-12 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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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이집트를 빛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12일 '모든 게 즐거웠던 이집트 일정'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차은우는 "두바이에서 경유를 해가지고 이집트행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난 피곤하거나 그러면 오른쪽 눈에 쌍꺼풀이 두개 생긴다"며 "이집트가 매우 기대된다. 두바이도 처음 와봐. 밖으로 나가 보지 못하는게 조금 아쉽다"고 덧붙였다.

또한 차은우는 쇼 시작 전 피라미드 구경에 나섰고, "살면서 피라미드를 볼 줄이야. 어렸을 때 역사책에서만 보던 피라미드를..진짜 저기 실제로 파라오가 묻혀 있었던 관을 보고..모르겠다, 약간 무슨 느낌인지"라고 경이로워했다.

메인 쇼 당일에 명품으로 차려입고 비주얼을 뽐낸 그는 "조명 친 거 봐봐, 피라미드에..대박인 거 같다. 살면서 이런 쇼를 보긴 힘들 것 같은 느낌이다"고 흡족해했다.

이후 한국행 비행기를 탄 차은우는 "살 시간이 없어가지고 기념품들을 못샀어"라면서도 "너무나 즐거운 일정이었고, 뜻 깊었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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