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새록의 도발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JTBC '사랑의 이해'(연출 조영민/극본 이서현, 이현정)8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 분), 박미경(금새록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경은 밤에 하상수 집에 찾아오며 "선배 보고 싶어서 왔다"고 했다. 하상수가 놀라자 박미경은 "나 오늘 집에 안 갈거다"라고 했다.
하상수가 놀래서 박미경을 쳐다봤고 그대로 다음날이 됐다. 하상수는 이른 아침 아침상을 차렸고 박미경은 잠들어 있었다. 식사를 차리는 소리에 깬 박미경은 하상수를 바라봤다.
박미경은 하상수를 뒤에서 안으며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냐"고 했다. 하상수는 "너 코고는 소리 때문에 일찍 일어났다"며 놀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