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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학폭 피해자 정지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눈망울

입력 2023-01-15 0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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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 채널
정지소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더 글로리'에서 활약한 정지소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정지소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지소는 모자를 쓰는 등 편안한 차림으로 있다.

정지소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보조개도 눈에 띄었다.

정지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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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는 "오늘은 토요일. 오늘 하루는 어땠나용. 예쁜 거 많이 보구, 또 들었기를!"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 정지소는 "참 겨울 추천곡으루 쏠 언니의 warm christmas 추천해용!"이라고 했다.

한편 정지소는 학교폭력을 당하는 어린 문동은 역할로 '더 글로리'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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