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나라, 촬영감독과 결혼 후 더 어려졌네..43세 안 믿기는 새댁

입력 2023-01-14 07: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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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나라가 귀여운 신혼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배우 장나라는 14일 "언니야 얘지 이쁘게 찍는거야?", "얘지 사진 확인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나라가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나라는 특히 결혼 후 더 어려진 듯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월 26일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SBS 드라마 '치얼업'에 '테이아' 전 응원단장 선배로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장나라의 특별출연은 SBS 드라마 'VIP'로 인연을 맺은 바 있는 차해원 작가와의 인연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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