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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3월 클래식 콘서트 개최, 장소 미정"[공식]

입력 2023-01-15 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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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김호중이 3월 ‘클래식 콘서트’를 예고했다.

15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3월 중순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 앞서 세종문화회관이 콘서트 개최 장소로 알려졌지만, 소속사 측은 “아직 확정은 아니다. 장소는 현재 미정”이라고 밝혔다.

클래식 정규 2집 ‘파노라마(PANORAMA)’ 발매 이후 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와 듀엣 무대에 오르는 등 클래식에 대한 열정을 끊임없이 보여줬던 김호중은 이번 정통 클래식 콘서트를 통해 첫 전국투어 ‘아리스트라’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김호중은 현재 TV조선 ‘복덩이들고(GO)’에 출연 중이며, 최근 크로스오버 그룹 에스페로의 데뷔곡 ‘Endless’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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