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중 플러스' 이유리 "손예진♥현빈 '걸어서 환장 속으로' 출연해주길"

입력 2023-01-19 09: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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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유리가 손예진, 현빈 부부에게 러브콜 했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독점으로 공개되는 KBS의 간판 기상캐스터 강아랑의 결혼식 현장부터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래퍼 라비의 소식을 전하는 ‘연예가 헤드라인’. 그룹 UN 출신의 배우 최정원의 사생활 논란을 알아보는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 KBS 신규 예능 '걸어서 환장 속으로'의 MC인 이유리, 박나래, 규현을 만나는 ‘가보자GO!’가 준비되어 있다.

먼저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KBS의 간판 기상캐스터 강아랑의 행복한 결혼식 현장을 '연중 플러스'에서 독점으로 취재했다. 강아랑은 결혼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전한다.

한편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그룹 빅스의 래퍼 라비의 소식을 전한다. 최근 라비가 병역 브로커에게 병역 관련 상담을 의뢰하고 조언을 받았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논란이 불거졌다. 신경외과 전문의를 통해 자세히 알아본다.

다음으로 그룹 UN 출신의 배우 최정원의 사생활 논란을 ‘기획취재 끝까지 간다’에서 취재했다. 제보자 A씨는 최정원이 자신의 아내 B 씨와 부적절한 만남을 가졌다고 폭로, 특히 최정원과 아내 B 씨가 전 연인 관계였으며 최정원은 B 씨가 유부녀임을 인지했음에도 자주 연락을 취했다고 주장했는데. 지목된 최정원은 즉각 반박했지만, 제보자 역시 재반박에 나서며 최정원을 상대로 5천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황. 향후 소송 진행 방향에 대해 가사법 전문 변호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K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의 MC 이유리, 박나래, 규현을 ‘가보자GO!’에서 만난다. 첫 촬영을 막 끝낸 후 만난 세 MC는 스타 가족의 여행 후기로 “여행 구경보다 싸움 구경을 많이 하게 된다”라며 웃었다.

또한 ‘주변에 출연을 권유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이유리는 ”손예진 씨와 현빈 씨“라고 대답해 눈길을 끈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오는 19일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2TV '연중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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