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집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기류를 소개했다.
19일 배우 오윤아는 채널을 통해 '아끼는 명품 그릇 예쁜 식기류 몽땅 꺼내봤어요! 대충 담아도 고급진 플레이팅 완성'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그릇을 보여달라고 하셔서 음식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릇에 관심 많지 않나. 나도 홈 파티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요리를 좋아하다 보니깐 약간 그런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친구들처럼 플레이팅을 예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다"며 "예쁘게 보이면서 실용적인 그릇을 선호하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애가 있어서 이미 많은 접시들이 왔다 갔다. 좋은 접시들은 끝이 났고, 컵도 많이 모았는데 다 깨져서 얼마 안 남았다"며 "그래서 실용적이고 예쁜거 구입하게 됐고, 세트로 예쁘게 맞춰서 사기보다는 조금씩 예쁜 식기를 구매한다"고 설명했다.
오윤아는 자신이 쓰는 식기류를 보여주더니 "사실 음식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명품 접시 너무 사고 싶은데 다 선물용으로 사준다"며 "민이가 그런 접시를 좋아한다. 예쁜 접시에 담아서 먹는 걸 좋아하고, 컵도 그런 컵을 쓰려고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자기가 깨뜨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잠깐 스쳐도 깨진 거다. 이런 일이 많다"며 "아예 살 때부터 튼튼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많이 구입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