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미씽' 김태우X정윤재의 만남..."없어진 김동휘 어디에"

입력 2023-01-18 05:30:03
    • 복사완료!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캡처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태우와 정윤재가 만났다.

17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이예림/극본 반기리·정소영)10회에서는 골리앗(정윤재 분) 노윤구(김태우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욱(고수 분)을 따돌려 도망간 골리앗은 누군가와 접선하려고 전화를 걸었다. 바로 노윤구였다. 노윤구는 "나 아까 봤지 그대랑 같은 하늘 아래 있다"며 "어떻게 얼굴 한 번 봐야지 않겠냐"고 했다.

골리앗은 "알겠다"라고 한 뒤 전화를 끊은 뒤 차를 갈아 탄 뒤 떠났다. 다음날 노윤구는 골리앗을 만나 식사를 챙겨주며 "필리핀 현지 음식이 의외로 한국 사람 입맛에 잘 맞는게 간이 세다"고 했다.

노윤구는 골리앗에게 식사와 술을 내밀며 "많이 먹어라"며 "이럴때 일 수록 잘 먹고 힘내야지 않겠냐"고 했다. 골리앗은 "그 자식이 경찰에 알린거 알고 바로 조치하긴 했는데 제 불찰이다"고 했다.

노윤구는 "마약반 애들이 하는 일이 그렇지"라며 "남은 물건은 잘 간수하고 있냐"고 했다. 골리앗은 "안전하게 한 번 더 옮기긴 해야 될 것 같다"고 했다.

골리앗은 "한국엔 언제까지 계시냐"고 물었고 노윤구는 "오랜만에 한국에 왔으니 관광도 하고 물건도 잘 있나 볼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삼년 전 에 없어진 거 있지 않냐"며 "오일용(김동휘 분)이었나"라고 했다. 골리앗은 계속 찾는 중이라고 했다.

노윤구는 "그 돈 진짜 모르는 일 맞지"라고 했고 골리앗은 "알았으면 벌써 들켰을 것"이라 했다. 노윤구는 "물건 부터 옮겨 놓고 새 판 짜자"며 "이번엔 티클없이 가자"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