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뉴진스 민지, 알고보면 169cm..예쁜데 팔다리도 길어 "반칙!!"(Jeans' ZINE)

입력 2023-01-20 18:22:18
    • 복사완료!

뉴진스 유튜브
뉴진스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뉴진스 민지가 넘사벽 피지컬을 자랑했다.

지난 19일 뉴진스 유튜브 채널에 'Jeans' ZINE' 콘텐츠가 게재됐다.

영상 속 뉴진스 멤버들은 투호 놀이에 참여했다.

하니는 투호 놀이가 뭔지 궁금해했다. 민지는 "투호 놀이가 뭐냐면 동그란 통 안에 화살을 던져서 넣는 게임"이라고 했다.

뉴진스 유튜브
뉴진스 유튜브

다니엘, 하니에 이어 민지 차례가 왔다. 민지는 막상 투호 앞에 서니 "무서워"라고 했다.

169cm의 키를 보유한 민지는 유리한 신체 조건을 활용해 한 다리를 들고 균형을 잡으며 화살을 던졌다. 혜인은 "와 팔이 길어. 팔이 길어"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해린과 혜인은 팔이 긴 건 반칙이라고 말했다. 다니엘은 "아니 팔다리가 길면.."이라고 했다.

하지만 민지는 결국 한 개도 넣지 못했다. 다섯 멤버 중 혜인만 화살을 통에 넣는 데 성공했다.

한편 지난해 7월 데뷔한 뉴진스는 'Attention', 'Hype boy'에 이어 'Ditto', 'OMG'까지 히트시키며 엄청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