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이경규 "손흥민 선수보다 월드컵 많이 출전했다"

입력 2023-01-18 2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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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경규가 '월드컵 부심'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800회 특집 ‘팔팔하게 만나요 제발’ 편에 이경규, 김준현, 권율, 오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경규는 월드컵하면 생각나는 연예인으로 꼽혔고, 2022년 카타르 월드컵도 다녀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손흥민 선수보다 많이 출전했다. 7회다. 30년 동안 월드컵을 다녀왔다”라며 월드컵 예능의 창시자로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경규는 “이경규가 간다 이름도 짓고 다 했다”라고 말했고, 당시 시청률 45.5%를 기록한 비결에 대해 “비결이 뭐가 있냐. 한국 축구가 잘해준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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