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허니제이가 설 연휴를 맞이해 새해인사를 남겼다.
안무가 허니제이는 21일 채널을 통해 "해피설날되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채 다소곳하게 서있는 허니제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허니제이는 현재 임신 중인 만큼 한복 차림에도 불구하고 D라인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허니제이가 수장으로 있는 홀리뱅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