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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박수홍, ♥김다예와 ‘드레스 투어’…”여보가 보석함 같아”

입력 2023-01-23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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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수홍이 아내의 드레스에 감탄했다.

2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드레스 투어가 전파를 탔다.

박수홍은 아내 다예 씨가 드레스로 갈아입고 나오기를 기다리며 다른 부부의 드레스 투어 후기를 찾아보며 “집중하고 있다가 리액션을 터뜨려야 하네”라고 깨달았다.

“여보가 보석함 같아”라며 감탄하는 박수홍의 모습이 나오자 오나미, 임라라는 “뭐야, 멘트 준비했어”, “너무 대사 읽으신 거 아니에요?”라고 놀려 웃음을 줬고 박수홍은 “아니야, 화면 봐봐. 진짜 보석함 같았어”라고 억울한 모습을 보였다. 반짝반짝한 다예 씨의 모습에 오나미는 “저래서 보석함이라고 하셨구나”라고 수긍했다. "드레스 특징을 자세히 표현했어야 한다"며 훈수를 두던 최성국은 "솔직히 남자들한테는 그냥 흰 옷"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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