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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조민아, 아들과 새 삶 시작 "4톤 일반이사, 나홀로 3주 고군분투"

입력 2023-01-19 18: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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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조민아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민아가 이혼 소송을 마무리 하고 이사했다.

19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이사. 아담한 곳에서 아기와 둘이 새 삶 시작해요♥ 강호가 자는 틈틈이 열심히 이삿짐 싸며 혼자 고군분투 하다가 이사날 와준 의리녀들 덕에 여자들끼리 이사 잘 마쳤습니다! 행복만 할게요 #4톤 #일반이사 #이사 #나홀로 #3주간 #고군분투 #다음번엔 #포장이사 #가즈아 #꽃길예약 #행복만하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홀로 이사한 새집의 전경이 담겨 있다. 야무진 조민아의 손으로 깨끗하게 정리된 새집이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지만 최근 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조민아는 최근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2001년 4인조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 지난 2020년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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