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이제 팜유 끝" '나혼산' 기안84X코쿤X이주승, 기라인→전현무 견제

입력 2023-01-21 05:30:07
    • 복사완료!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팜유 라인을 견제했던 기안84가 코드쿤스트, 이주승을 영입해 기라인을 결성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라인을 결성한 기안84, 코드쿤수트, 이주승의 첫 단합대회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무지개 회원 두 명을 두고 이상형 투표가 지금 뜨겁게 진행 중이더라. 주인공이 바로 이장우, 코쿤이다”라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이장우는 “저도 봤는데 이장우가 좀 많더라”라며 내심 뿌듯해했다.

코드쿤스트는 “난 다 필요 없어. 형의 선택만 있으면 된다”라고 무린세스 해바라기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무린세스 전현무가 택한 사람은 대식좌이자 팜유 왕자 이장우였다. 이에 서운함을 느낀 코드쿤스트는 “아 올해는 기안84를 대상으로 만들어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견고한 팜유 라인을 부러워한 기안84가 코드쿤스트, 이주승을 영입해 ‘기라인’을 만들었고, 기안84는 “오늘이 그날이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팜유 라인을 부러워하던 기안84가 결정한 기라인이 첫 단합대회를 가지는 날이었다. 이날 기안84는 기라인을 만든 계기에 대해 “어떻게 보면 좋은 자극이었다. 좋아하는 것을 향유하는 게 부럽기도 하고 언제까지 땅바닥에서 술 먹어야 하나. 이제는 정체성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우린 뭘 좋아할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뭐가 있을까. 그 정체성을 찾아 나가보자. 모임의 시발점이 된 것 같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기안84는 첫 단합대회를 떠나면서 대화를 통해 기라인의 정체성을 찾아가기 시작했고, “이제 팜유 끝났구먼”이라며 흡족해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